마음튼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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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2 16:10
<신체화장애>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몸과 마음
 글쓴이 : 마음튼…  
조회 : 211  

신체화 장애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전환 장애, 신체화증상, 신체증상증후군도 같은 의미인데,

차곡차곡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해서 마음보다 몸이 더 심하게 상하는 것으로 마음이 보내는 고통의 신호입니다.

 

신체에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의학적 검사로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해요

긴장성 마비나 통증이 생겨서 두통, 복통,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을 호소하거나 호흡곤란, 소화장애, 설사, 월경 이상도 나타나요.

 

심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운데 열심히 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잘 안되요

몸이 아닌 정신적 영역에서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날이 갈수록 신체화 장애를 가진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예요.

 

특히 마음이 보내는 힘들다는 신호를 억누르는 분에게 자주 나타나요

신체적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와야 내가 많이 힘들구나라고 생각해요

신체화증상인 줄 모르면 몸에서만 해결하려 애쓰게 됩니다

스트레스받아 죽을 지경이 되어야 마음의 신호를 이해하게 됩니다.

 

신체화 장애를 발생시키는 마음에는 우울, 분노, 불안, 긴장이 쌓여있어요

 

우리 한의원에서는 이완최면으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해요.

몸과 마음은 신경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어요.


억울하게 쌓인 감정과 무의식적인 긴장을 풀고 마음을 치료하면 좋지요.

마음을 풀어서 신체적 고통도 해소해요.

 

신체화 장애의 치료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마음입니다.

심한 증상도 마음을 통해 몸을 변화시키려는 분은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고,

마음은 내버려두고 몸의 증상만 없애달라는 분은 답을 찾기 어려워요.


신체화장애는 마음 치료가 핵심입니다.